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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vol.23_장비윤리의 올바른 이해

  • 발행2015-12-17
  • 조회7,111
  • 별점10
vol.23_장비윤리의 올바른 이해 [이미지]
주요정보

2015년 마지막 인포그래픽스 주제는 "장비윤리의 올바른 이해"입니다.
장비윤리에 대한 내용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국가연구시설장비 관리 및 윤리에 관한 일반교육 "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파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연구시설·장비에 대해 개인이 보유하고 소유하는 것으로 인식이 강합니다. 연구시설·장비에 대한 책임감과 기본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규범을 바탕으로 서로 활용하고 나눠 쓸수 있도록 장비윤리에 대한 인식 및 변화가 있어야 할 시점입니다.

꾸준한 "장비윤리"에 대한 인식 확산을 통해 연구시설·장비에 대한 이용과 공유의 개념으로 변화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현장에서도 장비에 대한 올바른 '윤리'가 필요합니다.

** '공동활용 에티켓'에 대한 인포는 연구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추후 좀더 보완하여 발행할 예정입니다.

[ 최종수정일 : 2015-12-18 10:33:45 ]

별점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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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건

  • 10

    장비공유 쉽진 않지만 꼭필요한 일이죠. 공유를 위한 책임과 추가되는 관리비용 예산확보도 필요 할거 같습니다.

    qual****************

    2016-01-06

  • 9

    누구나 지키고 실천하면 지금보다 좋은 연구환경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프린트해서 붙여놔야 겠어요.. 부정구매나 부당이용도 문제지만, 연구자 스스로 관리나 공동활용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는것도 내부윤리규범에 어긋나는 일이네요.

    park*****************

    2015-12-17

  • 10

    부당사례와 우수사례를 대조적으로 구분되어 눈에 잘 들어옵니다. 부당사례는 구축전/후에 일어날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잘 짚어주셔서 참고하면 좋을것 같구요. 연구현장에서 흔히 소홀해지는 부분에 대해서 인포로 정리되어 보기 좋습니다. 우수사례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설장비도 국가재산이고.. 고로 나눠써야 하는 국가공유재산이 맞지요. 인식개선이 좀더 확산되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pbi1******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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